ljh****
1 abr 2026
검색해서 찾아간 빵집인데 집에서 가게까지 25분이나 걸어갔어요. 조금 멀어서 힘들 줄 알았는데 사장님들의 따뜻한 친절함 덕분에 기분 좋게 빵을 사서 나오게 됐네요 😊 첫날 추천받아 구매한 빵과 깜파뉴가 너무 맛있어서 결국 다음 날 또 방문했습니다ㅎㅎ 아직 모든 빵을 다 먹어본 건 아니지만 여긴 뭘 골라도 다 맛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빵집이에요. 빵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해서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하고 텁텁함이 남지 않아 더 감동이었어요. 무엇보다 사장님 두 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있는 내내 기분이 몽글몽글 좋아지는 곳!😊😊 거리는 조금 있지만 집에 돌아가는 길까지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빵집이라 앞으로 제 단골 빵집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 달달일상베이커리 쵝오! 사장님도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