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31 mar 2026
같이 간 일행과 민망해질정도로 진짜 별로인 식당. 다신 안올듯. 분위기는 칙칙하고, 직원분들 표정은 어둡고, 복장도 자유분방. 서빙도 대충대충 그냥 접시를 던지는 수준. 음식 나오는 순서도 체계없고, 백반집보다 못한 한정식집. 하나부터 열까지 정갈함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음. 음식은 재료 원가 낮출려고 수를 쓴게 너무 보임. 심지어 바다정식에 나오는 연어는 냉동연어에 그마저도 얼어있고, 비려서 한입 먹고 뱉음. 진짜 충격적인 수준. 인당 4만원 짜리의 식사 값어치를 못하는 곳. 이 퀄리티에 이 가격 받고 장사한다니 양심도 없다. 이 가격이면 대체제가 얼마나 많은데. 곧 자연도태 될 것 같은곳. 좋은 리뷰 일색인거 보니 리뷰 관리하는 것 같은데 리뷰 내릴 생각보다 퀄리티 올릴 생각을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