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미도리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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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Este sitio abrió hace un mes aproximadamente y cada plato es sencillo pero tiene ese toque especial. ¡Los cuatro platos fueron un éxito, tenía ganas de probar todo el menú! 😆💙 El espacio también es precioso, ideal para una cita. Los pimientos fritos estaban para morirse, de los que quieres comerte tú solo~~
A
azos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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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아조씨 한남동 탐방,,, 분위기 맛집,,, 방문,,, 좋은 점: 파스타,,, 값어치 합니다,,, 맛 좋고,,, 우대갈비 스테이크도 행복이었읍니다,,, 아쉬운 점: 디너는 와인 주문 필수인데,,, 라인업이 엄청,, 행복은 아닙니다,,, 자리값,,, 내는 느낌으로 가십시오,,, 행복은,,, 어디에나,,, 있는 것~^^*~,,,
S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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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지인과 저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한 자리였는데 결과적으로는 매우 불쾌한 경험만 남은 방문이었습니다. 음식의 맛과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었지만, 그 모든 장점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는 심각한 수준이었습니다. 식사하는 내내 직원분들이 저희 테이블을 계속 쳐다보며 서로 속닥거리는 모습이 반복되었고 그로 인해 식사 내내 상당한 불쾌감과 압박감을 느꼈습니다. 가장 납득하기 어려웠던 일은 생일 기념사진을 찍을때 한 남자 직원분이 다짜고짜 정색하는 표정으로 “사진 많이 찍으셨으니 그만 찍으세요”라고 말하더군요. 저희는 소란을 피운 적도 없고, 촬영 시간이 길었던 것도 아니며,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준 상황도 전혀 아니었습니다. 음식이 아무리 괜찮더라도 서비스 때문에 재방문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S
ssoji1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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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r 2026
좋지 않은 리뷰는 처음 남겨봐요. 예약금 6만원 내고 2시간 예약했는데요, 시간도 채워지기 전에 나갈 준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알아서 10분 전에는 나가려고 했는데 그 전부터 계속 쳐다보시고 눈치줬는데 직접 들으니 기분 확 나빠지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도 그 말 듣고 기분 상해서 가방 챙기니까 말한 남자직원 분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ㅎ다른 사람들이 남긴 후기 보니까 이런 경우들이 또 있었던것 같은데 예약시간이 있는데 빨리 나가야되는 거였으면 애초에 2시간 예약이여도 1시간 40분만 이용하고 나가라는 말을 미리 고지하던가 하셔야될 것 같아요 . 아 그리고 물잔에서 비린내가 엄청 났어요..ㅠ 아무튼 좋은 날에 가보고싶었던 곳 힘들게 예약해서 간거였는데 너무 기분 안좋아진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