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스스
2 abr 2026
안내사항을 미리 문자로 받아서 체크인 전 짐보관이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하얀 문 말고 내려가다 보면 검은문 보입니다. 거기서 비번 치고 들어갔어요. 방은 사진에 나온 것과 비슷한데 사진처럼 밝지는 않아요! 방 조명이 조금 어두운 느낌을 받았어요. 배정받은 방이 반지하 느낌이라서 복도에 나는 소리 방에서 다 들립니다. 방음이 잘 되는 편은 아니라고 느꼈고 방이 작아요. 그래도 개인 화장실, 냉장고, TV 등 있을건 다 있어서 지낼만 했어요. 홍대입구역과 근접해 있어서 접근성은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