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요기
1 abr 2026
♡ 얼그레이 수플레와 말차 생크림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친구들이랑 4명이서 방문했고요. 수플레를 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몇 년 전부터 이 근처에 검색을 했었는데 우연히 어제 발견하면서 들르게 되었어요. 직접 반죽해서 구워주시는 곳이라 메뉴가 나올 때까지 20분이 걸리니까 시간은 넉넉히 기다릴 걸 생각하시고 방문하면 좋아요. 차는 아메리카노와 카모마일을 시켰는데 차도 맛이 좋았어요. 얼그레이 수플레는 바나나 위에 바삭한 시럽이 올라가고 생블루베리도 곁들여 주셔서 느끼하지 않게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수플레가 폭신폭신하면서 달지 않아 좋더라고요. 생크림과 밸런스가 너무 좋았어요. 티라미스도 진짜 마스카포네를 쓰셨나봐요. 4명이서 1분만에 순삭했습니다. ♡♡재방문 의사 200프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