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느낌대로만
29 mar 2026
괜찮은 두쫀쿠집. 주변에 볼 이루있어 지나는데 보인 카페. 입구에 '두쫀쿠 나오는 시간은 3시. 1인당 2개 구매 가능' 안내판이 붙어 있음. 시간을 보니 3시 반이길래 호기심에 입장. "두쫀쿠 구매 가능한가요?" "2개요" 질문과 대답의 대화의 결의 마찰이 느껴지나 그냥 구매. 한참 구매 고객이 몰라던 때에는 직원도 답하기 피곤했을거라 이해하기로 함. 포장은 깔끔하게 되어있음. 가격은 개당 6,800원인데 지난 번에 산 곳보다 크기도 좀 크고 포장도 퀄이 좋아 만족. 잘라보니 속이 꽉차있고 맛도 지난 번에 먹은 곳보다 개인적으론 더 맛있었음. 겉의 쫀득함도 좋고 속재료도 피스타치오가 제대로 더 들어갔는지 고소함 배가. 코코아파우더도 진한 맛. 지나다 일정에 맞으면 구매해보실만 한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