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너굴
1 abr 2026
두번째 방문한 도림186 매장이 작아서 웨이팅하는 경우가 많은데 운좋게 바로 들어갔어요. 문열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확 나는 곳. 지인이 탕수육 맛있다고 해서 탕수육이랑 소고기짬뽕주문했습니다. 탕수육 튀김옷이 너무너무 바삭한데 일반탕수육과 식감이 달라요. 이곳만의 특색이 느껴집니다. 바삭바삭한 탕수육을 달달한 소스+양파채랑 같이 먹으면 천국입니다. 와..진짜 탕수육 강추 소고기짬뽕은 해물도 같이 들어있어서 시원하고 묵직한 맛이었어요. 국물이 넘 맛있고 차돌박이? 고기 고소하고 해산물도 신선합니다. 짬뽕도 넘넘 맛나요. 근처 살면 자주갔을 것 같아요. 주민들 부럽네요.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