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ㅃ
2026/04/02
지난 4월 《조선민화전》을 처음으로,, 《Mark Bradford: Keep Walking》 연장 소식에 다시 찾은 APMA 멋진 건 다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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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ㅃ
2026/04/02
지난 4월 《조선민화전》을 처음으로,, 《Mark Bradford: Keep Walking》 연장 소식에 다시 찾은 APMA 멋진 건 다 하는 걸로,,☺️🥹☺️
린다형
2026/04/02
👨#마크브레드포드 🏷️ 《 Keep Walking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 25.08.07 - 26.01.04 ✔️ 사회적 추상화 : 전단지, 신문지, 광고지를 겹겹이 쌓고 긁어내며 만들어낸 대형 회화는 인종과 계층, 도시와 권력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 (화려한 색채 속 숨겨진 이면) ⭐️떠오르다, 2019 : 수백 개의 찢어진 종이와 끈을 이어 붙인 작품 위를 ’걷는‘ 행위. 사회적 차별과 억압의 지형 위를 버티고 나아가야 하는 주체성의 선언과 그 미묘한 변형 또한 작품의 일부
ej719
2026/04/02
못올 뻔 했는데 다행히 연장되어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엔드페이퍼 작품들을 실물로 볼 수있어서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깊은 내면을 촘촘하게 표현한 작품들이라 오래 머물며 여운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고 그간 APMA에서 본 전시들은 큐레이팅이나 동선이 다 좋았던 것 같아요👍
푸드믈리엥
2026/04/02
놓쳐서는 안될 마크 브래드포드 전시! 현재 미국에서 제일 핫한 흑인작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국내에서 첫 선보인 전시인만큼 꼭 놓치지말고보세요.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은 층고도 높고 꽤 넓어서 작가의 대작들이 전혀 답답해보이지않고 웅장하게 작품을 느낄 수 있었어요. 흑인이자 퀴어, 하층민이라는 본인의 정체성과 경험을 토대로 작품을 풀어내고 사회적 메세지를 작품을 통해 구현해냅니다. 기차시간표라는 작품은 흑인들의 대거 이주를 바탕으로한 연작인데 꽤나 울림이 있었어요. 40점의 작품인만큼 하나하나 느끼면서 보기 좋구요. 40분이면 전 작품을 다 보실 수 있어요. 시간 예매하고 가셔야하고요. 결재는 선결재나 현장결재 다 가능해요. 평일엔 한가하니 평일추천드릭고, 성인은 16000원입니다. 놓치지마세요❤️
요니로로
2026/04/02
프리즈기간에 워낙 화제였던 작가라 관심있던 전시였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의 전시는 믿고 봅니다. 마크 브래드포드의 다양한 작품을 또 만나볼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smartjeje
2026/04/02
층고가 높아서 답답하지 얺고 전시관 많이 다녔는데 분위기도 좋고 건물 자체가 하나의 전시관인듯 했어요 마크브래드 포드 전시도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퐁당퐁당쥬
2026/04/02
입장할 때 꼭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앱을 깔고 음성 안내 받으세요 확실히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무선 이어폰 필수)
nar****
2026/04/02
전시초반 너무 복잡했지만 지금 딱 좋다
I0준I0
2026/04/02
저는 2015년부터 홍콩, 런던, 암스테르담, 싱가포르, 뉴욕까지✈️ 백남준 선생님의 뮤지엄 전시를 모두 보러 다녔는데요,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미술관 1층 캐비닛에서는 가고시안과 백남준 에스테이트가 협업한, 선생님 작고 이후 첫 개인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디오 설치를 비롯해 캔버스, 드로잉 등 총 11점의 작품을 통해 선생님의 예술 세계 전반을 밀도 있게 조명합니다. 지하에서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전이 함께 열리고 있는데요. 95년 베니스 비엔날레 출품작 콘 티키와 TV 정원 시리즈, 감시견 등 백남준 선생님의 대표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전시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을 더욱 깊이있게 경험하고 저와 같은 감동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새학기새기분
2026/04/02
친구들과 간만에 문화생활을 즐겼어요 저에겐 이해하긴 어려운 부분이 더많았지만 작품의 배치라던가 색감들이 맘에 들어 사진 찍느라 행복했습니다 한번쯤은 시간내서 꼭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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