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OPIA
2026/04/03
본래 성수역이 팝업으로 인해 일 주일 내내 유동 인구가 많은 동네로 그 중 핫 플레이스인 '도토리 오븐'이라고 불리는 카페에 첫 방문하였습니다. 작년 겨울에 개점한 카페였으나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SNS에 알려져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가 있는 장소이고 필자도 이전 평일에 방문을 시도하였으나 사장님이 직접 바깥으로 나와 자리가 없다고 방문객들한테 알려주셔 발걸음을 돌렸었습니다. 2월 19일 목요일에 다시 방문을 시도하였고 다행히 착석할 자리는 있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따뜻한 카페 라떼(6,000원)와 클래식 휘낭시에(4,000원), 얼그레이 휘낭시에(4,800원)입니다. 건물 외관으로 인해 큰 집중을 받았지만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장소는 단 2층으로 의외로 좁은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