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허니비
2026/04/02
와이프와 만난지 900일을 맞이하여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신세계 강남점을 다녀올 일이 있어, 하우스오브신세계를 눈여겨 보던 중 컨셉과 무드가 잘 맞을 것이라 예상했거든요! 디너 코스 요리로 준비 되어 하우스 와인을 곁들였는데, 음식이 전달해준 맛과 더불어 셰프•직원 분의 친절한 설명과 응대까지. 덕분에 행복한 식사로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 모든 메뉴가 새로워서 마치 ‘미식의 세계’로 입장하는 기분이 들었달까요?ㅎㅎ 전채요리부터 넘모나도 제 픽이여서 감사히 아주 잘 먹었습니다-🍽️ (다음 시즌에 또 예약하러 올게요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