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Y 보약
Mar 30, 2026
두쫀쿠 반갈라샷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탑승했어요🤩 생각보다 작았지만 맛은 정말 점점 줄어가는 양 보며 크게 아쉬워 할 정도였어요🥹 콰작콰작한 식감이라고 하셨던 사장님 말씀이 딱 맞았고 당도도 적당했어요 두쫀쿠 자체가 처음이라 맛으로 비교해볼 순 없지만 대부분 작은 크기에 여기보다 500~2000원까지 더 비싸다는데 첫 도전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성공적인 맛을 봤으니 여러군데 찾지 않아도 되겠네요 유행 지나도 계속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휘낭시에도 맛있어요~선물 드린 분도 흡족해하셨어요 오래 기다리고 바질토마토 소금빵 때문에 30분 후 재방문했다고 커피 주신댔는데 아메리카노 못 먹는다니까 황송하게도 츄러스를 주셨어요🥹 오픈 전 잠깐 뵀을 때도 그렇고 사장님들이 너무 따수우셔서 재재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