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y****
Mar 25, 2026
[ 비흡연자 입장 후기 ] 처음에는 후카바라고 해서 담배냄새에 예민한 비흡연자인 내가 이곳에서 머무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장을 들어가고 나서 머리아픈 담배냄새는 나지 않아 합격! 후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니코틴 없는 제품도 있다해서 하나 주문했어요. 살짝 인위적인 복숭아 향이 입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였는데 거부감 일절 없없고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나쵸 13,0에 양도 엄청 푸짐해서.. 2차로 방문한지라 절반도 못먹고 남긴게 아깝네용 :( 흡연자도, 비흡연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바틀을 비싸긴하지만 칵테일 무제한, 데낄라 샷 등 주류도 다양해서 이번 연말모임에도 좋을거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