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y
Apr 3, 2026
오늘은 당산역 8번출구에서 7분 거리인 " 당산동부군당 " 에 왔습니다 이 부군당의 유래는 원래 현 위치에서 우측으로 30m쯤에 큰 은행나무가 자리하는 있는 곳에 터주가리를 만들어놓고 조선조 초기부터 당제를 지냈던 것을 1925년 을축년 대홍수 때 많은 인명이 이곳에 피난하여 무사하였던 덕으로 마을의 28호를 보호하기 위하여 당집을 지었대요 현재의 건물은 1950년 4월에 건립한것으로 당 안에는 아홉신이 그림으로 모셔져 있는데 오른쪽 에서부터 대동할아버지, 대감님, 장군님, 부군할아버지, 산신님, 칠성님, 삼불제석님, 대신할머니, 각씨님이다 매년 음력 7월 1일과 10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마을의 안녕과 가정및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당제를 올리고 있대요 문은 자물쇠로 잠겨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