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티브다
28 mar 2026
<스티브 추천> 저의 최애 퀸즈파크 청담 오랜만에 저녁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솔직히 많이 아쉬웠습니다 😢💭 제일 맛있는건 감.자.튀.김……. 예전에는 티본, 엘본 등 메뉴도 다양하고 먹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안심·채끝 정도로 단순해졌고 가격은 꽤 올라서 체감은 좀 애매했어요 🥩💸 파스타도 한 접시에 거의 4만원 가까운데 양이나 만족도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습니다 🍝🤔 메뉴도 너무 단순하고요 무엇보다 당황했던 건 7시45분까지 디저트 주문 마감이라는 안내… ⏰😳 식사 중인데도 음료 추가 주문이 어렵고 빵도 소진됐다고 해서 분위기가 갑자기 마감 모드라 조금 당황했습니다 🥖❌🥤 예전에는 자주 가던 애정하던 곳인데 가격은 올라가고 경험은 줄어든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