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7038
28 mar 2026
신사역 갈때마다 별 생각없이 다니다가 바게트 맛집이라길래 최근에 3번 다녀왔어요. 근데 바게트는 못 먹어봄ㅎ 예약판매인거 같더라고요...ㅎㅎ 패스츄리류도 맛있어 보여서 3차례에 걸쳐 빠삐용 오 카라멜, 바닐라빈크림슈게트, 뺑 스위스, 바삭한 말돈 소금빵 먹어봤어요. 원래 빵 취향이 패스츄리류와 크림류를 좋아하는지라 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가성비로 먹는 빵집은 아니지만 가성비로는 뺑 스위스가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ㅋㅋ 다음번에 간다면 포카치아, 버섯과 네 가지 치즈, 그리고 케이크류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