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y
30 mar 2026
다시온 검덕산 입니다 길이 오르막길이 지그재그로 펼쳐져 있지만 등산할맛 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87.3m 이고 우장산의 북쪽 봉우리 래요 여기 올라오니 여자아이의 친구 어머니께서 이제 내려가자고 말을 건네고 있더라고요 (흔들그네에 2명의 여자아이들이 타고 있음. 본인 딸과 딸의 친구) 딸의 친구 왈: 싫어~~~! 친구어머니: 이제 내려가자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딸의 친구: 왜요? 더 놀래요(초등학생 여자아이들) 꽃나무에 있는 벌을 찍으려다 우연히 그들의 말을 엿듣게 되었어요 결국은 내려갔지만 내려갈때 소리란 소리는 있는 힘껏 지르고 가더라고요 벌이 넘빠름! 할머니와 손녀가 올라와서 손녀가 할머니께 사물들을 가리키며 이게 뭐에요~? 질문하는 모습은 귀여운 모습을 띠고 있다 귀..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