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
Mar 29, 2026
오래된 맛집이고 예전에는 자주 갔던 식당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갔는데.. 너무 실망스럽고 안타깝네요 가격대비 음식의 질도 맛도 떨어졌고 실내 공기가 환기도 안되고 더운데도 에어컨도 켜지 않은체 식사하는데 덥다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핑계만 이리저리 대다 식사 다하고 나오려니 틀더라구요 점심식사로 소고기 국밥과 꽁치 김치찌게 시켰는데 꽁치가 손가락만한 사이즈 두개 가격은 15,000원 심각하게 성의가 없네요ㅜㅠ 반찬도 리필 부탁했는데 아까와서 겨우 주는듯한 양만큼 그것도 부탁하고 한참 뒤에야 상당히 불쾌한 기분에다 발렛 주차비 5천원이 아까웠네요 다시는 가고 싶지도 않고 추천은 커녕 말리고 싶네요ㅜㅠ
